Seolhwa Yu

@Yuki5654

아프지 말자... 웃고 살자... 해를 따라 다니자... 난 항상 니편이야... 학교 안의 안식처...

오늘의 다육> 수련
수련만큼 변화의 깊이가 많은 녀석도 드문듯하다.. 처음 접했던 수련은 빨간 꽃송이였는데 강렬한 첫인상만큼 붉게 키워내진 못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라인을 그리며 이름만큼의 고운색을 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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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days ago

오늘의 다육> 수련
수련만큼 변화의 깊이가 많은 녀석도 드문듯하다.. 처음 접했던 수련은 빨간 꽃송이였는데 강렬한 첫인상만큼 붉게 키워내진 못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라인을 그리며 이름만큼의 고운색을 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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