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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days ago
이런 상황에서 오늘 방송되는 <성균관 스캔들> 19회에서 박유천은 부상을 입은 유아인을 대신해 홍벽서임을 자처하여 옥에 갇히게 되고 박민영(김윤희 역)과 송중기(구용하 역)는 위기의 박유천을 구해내기 위해 유생들을 설득해 권당을 열게 된다. 허나 이들의 노력과는 달리 박유천은 점점 궁지에 몰리게 되어 잘금 4인방은 성균관 입성 이래 최대 고비를 맞이할 전망.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로미오와 줄리엣이 되어버린 박유천과 박민영의 안타까운 사랑과 두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안 유아인의 외사랑이 어떠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 지 역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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