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인간적 성숙도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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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days ago
가을 하늘에 취해 등산을 해버리고 말았다..전에도 어렴풋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난 등산이 싫다.. 그저 내게 필요한 것은 요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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