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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days ago
자전거 타고 행주산성까지 와서 신나 있었는데, 혼자여도 괜찮았는데, 원조국수집 찾아와서 20분넘게 줄서서 주문하는것도 참을 수 있었는데, 비빔국수를 먹을지 원조국수를 먹을지 선택해야하는 순간은 혼자라는게 그렇게 원망스러울 수가 없네요. ㅠ.,ㅠ 20분 기다림에 3분 폭풍흡입, 다시 줄을 서? 말어?
회사와 집을 챗바퀴 돌듯 왔다갔다 하는 평범한 회사원. 오타쿠나 은둔형 외톨이는 아님, 재치 넘치는 글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들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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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days ago
자전거 타고 행주산성까지 와서 신나 있었는데, 혼자여도 괜찮았는데, 원조국수집 찾아와서 20분넘게 줄서서 주문하는것도 참을 수 있었는데, 비빔국수를 먹을지 원조국수를 먹을지 선택해야하는 순간은 혼자라는게 그렇게 원망스러울 수가 없네요. ㅠ.,ㅠ 20분 기다림에 3분 폭풍흡입, 다시 줄을 서?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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