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azuki.
21
1517 days ago
몸살기운으로 우울한 주말을 보낸다. 몸이 아플땐 고양이처럼 혼자만의 공간에 몸을 둥굴게 말고 처박혀서 회복을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듯. 하지만 집은 평화롭고 배가 따따하다.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