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春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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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days ago
뛰어가서 보일러를 틀었다. 아으 추워. 수면양말 얼른 신고 베개옆에 티브이리모콘, 휴대폰 알람도 맞춰뒀으니 옆구리에 도리(내인형) 끼고 잘 준비 끄읕. 모두 따듯한 밤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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