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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days ago
내일은 정겨운 친구들과 영월 1박2일 나들이, 오늘밤은 반차 낸 신랑과 결혼후 한번도 못간 오발탄 가서 양곱창 짭짭(그것도 공돈으로). 아, 나 완전 계 탄 기분이야
책. 이야기. 유선노트. 연필. 볼펜. 심지어 지우개. 깊은밤. 창문달. 그리고 커피. 연애편지. 꽃. 세레나데. 그래서 그와 나. 작은 아이. 거기에 파란. 잉크. 바다. 물빛. 노을빛. 번지다. 스미고. 툭. 비늘하나. 사랑. 사랑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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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정겨운 친구들과 영월 1박2일 나들이, 오늘밤은 반차 낸 신랑과 결혼후 한번도 못간 오발탄 가서 양곱창 짭짭(그것도 공돈으로). 아, 나 완전 계 탄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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