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

@sugenius

꿈에는생시를꿈꾸고, 생시에는꿈을꿈꾸고

눈사람처럼 동긍동글 껴입고도 추워서 이를 캐스터네츠처럼 딱딱이며 걸었어요. 이 추위에도 새 생명은 피어나더구뇽.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흔들흔들 춤을 추던 민들민들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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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days ago

눈사람처럼 동긍동글 껴입고도 추워서 이를 캐스터네츠처럼 딱딱이며 걸었어요. 이 추위에도 새 생명은 피어나더구뇽.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흔들흔들 춤을 추던 민들민들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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