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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days ago
생각없이...아무런 생각없이...
저런길을 걸어보고 싶다...
쓸데없는 모든것들을 집어치우고...
사랑하는 사람 손 잡고 귀에 이어폰을
끼고 다리가 아플때까지 걷고 또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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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days ago
생각없이...아무런 생각없이...
저런길을 걸어보고 싶다...
쓸데없는 모든것들을 집어치우고...
사랑하는 사람 손 잡고 귀에 이어폰을
끼고 다리가 아플때까지 걷고 또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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