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yon

@taehyon

a psychiatrist.

클림트나 쉴레에 비해 코코쉬카(Oskar Kokoschka)의 그림은 흔히 목격되지 않는다. 빈 아르누보의 대빵인 클림트에게 수학한 흔적이 남아있기도 하나, 독특한 자기만의 길을 걸었다. 17년, 37년, 48년의 자화상.

Views 54

1518 days ago

클림트나 쉴레에 비해 코코쉬카(Oskar Kokoschka)의 그림은 흔히 목격되지 않는다. 빈 아르누보의 대빵인 클림트에게 수학한 흔적이 남아있기도 하나, 독특한 자기만의 길을 걸었다. 17년, 37년, 48년의 자화상.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