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석

@BAKINIM

사진을 찍으며 여행하길 좋아하는 평범한 아저씨.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크기에 기특한 성능을 가진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은 아저씨. 계속 청춘인 줄 알았지만 어느새 '아저씨'라고 불릴 나이가 되버려 슬픈 아저씨. 여튼 만나서 반갑습니다 (^_^)

Views 27

1520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