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봐야 쓴지, 단지를 아는 약간의 도전정신을 갖고 있는 40대 목사입니다. 트위터의 바다에 이제 막 발끝을 담궜습니다.
27
1520 days ago
청풍리조트 앞에서 바라본 번지점프대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한 번 뛰어 보고 싶네요.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