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seihyun428

인생, 살아가는거라 믿었는데,살아내기 위한 몸부림이란걸 알고 밤새 술통을 비웠죠! 운신을 위한 폐쇠/ 중국음식두고 아즉도 흔들리는 결정권 우리소리는 물소리조차 좋아하는 걸쭉한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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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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