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다 같지만...좀더..다르게 살고픈 아이입니다. 좀더..따듯한 세상이 되길..꿈꾸는,,,늘 생각속에 허우적 거리는...나도 날 잘 모르는 그런 아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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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days ago
내 키만한 축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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