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먹었다하면 새벽에 들어오는 꽐라 신랑 대책없이 사랑스러운 돌 지난 아들래미 직장생활은 11년차, 주량은 3/4병, 수도꼭지 눈물샘에 주책맞은 웃음소리. 가끔은 밤하늘의 별을 세며 무언가를 그리워하는 약하디 약한 인간. 약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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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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