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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days ago
이름에서 이미 포스가 흐르는 "폭포슬랩" 해찬,고모 손 잡고 오르다. 엄마,당당하게 올랐다가 구조요청. 북한산 바위에 몸을 던져 스트레스 날리고 멋진 하늘로 눈 호강한. 꽉 찬 하루,일요일 같은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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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이미 포스가 흐르는 "폭포슬랩" 해찬,고모 손 잡고 오르다. 엄마,당당하게 올랐다가 구조요청. 북한산 바위에 몸을 던져 스트레스 날리고 멋진 하늘로 눈 호강한. 꽉 찬 하루,일요일 같은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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