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밀라

@insmillas

책. 이야기. 유선노트. 연필. 볼펜. 심지어 지우개. 깊은밤. 창문달. 그리고 커피. 연애편지. 꽃. 세레나데. 그래서 그와 나. 작은 아이. 거기에 파란. 잉크. 바다. 물빛. 노을빛. 번지다. 스미고. 툭. 비늘하나. 사랑. 사랑한다는 것.

아쿠아리움 가는길, 어느새 이러구 있다. 본이네 모기한테 1타4방으로 뜯긴 볼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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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days ago

아쿠아리움 가는길, 어느새 이러구 있다. 본이네 모기한테 1타4방으로 뜯긴 볼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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