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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days ago
아쿠아리움 가는길, 어느새 이러구 있다. 본이네 모기한테 1타4방으로 뜯긴 볼 빨간
책. 이야기. 유선노트. 연필. 볼펜. 심지어 지우개. 깊은밤. 창문달. 그리고 커피. 연애편지. 꽃. 세레나데. 그래서 그와 나. 작은 아이. 거기에 파란. 잉크. 바다. 물빛. 노을빛. 번지다. 스미고. 툭. 비늘하나. 사랑. 사랑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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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가는길, 어느새 이러구 있다. 본이네 모기한테 1타4방으로 뜯긴 볼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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