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

@jsujin11

새로운 시작에는 설렘이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두렵기도 합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길을 걸어야 하기 때문....지금 난... 그렇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 언어치료사가 되길 희망합니다. ♡

Views 28

1524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