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서가에서 서성이는 사람. 그리고.. 커피. 햇살. 바람. 하늘 혹은 구름 위의 하늘. 먼 나라. 그러나 지금 여기. 아파트단지 아주작은 벤치 하나가 애틋한, 이를테면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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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days ago
"응? 왜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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