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길 찾아 헤매고 있는 미아. 좋고 싫음은 확실히. 카페에 앉아 몇 시간이고 이야기 조잘조잘. 처음 본 사람도 금방 구워 삶는? 문화예술을 tthㅏ랑하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면 바보라는데 나는 오직 예수. 고로 나는 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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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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