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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days ago
뭔가를 비우고 싶어 굴 몇 젓가락으로 저녁 떼웠더니 야식이 고프다. 지금 이게 많이 먹고 싶다. 비우고 싶었던 맘 간, 쓸개, 내장까지 다 꺼내놓은 것처럼 뱃속을 텅텅 비웠다.
One fish swim in the lake. Fish's happiness is lake's happiness. Fish and lake's happy swimming. This is love of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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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days ago
뭔가를 비우고 싶어 굴 몇 젓가락으로 저녁 떼웠더니 야식이 고프다. 지금 이게 많이 먹고 싶다. 비우고 싶었던 맘 간, 쓸개, 내장까지 다 꺼내놓은 것처럼 뱃속을 텅텅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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