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기자. 유통·의약 팀장 `차지남` 차가운 지방 남자이고 싶지만 넘 정이 많은 것이 단점. 그런데 남들은 날 까칠하다고 하는데, 날 깊게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다. 나도 나 자신을 모르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알수 있을까? 올해는 더욱 열정적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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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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