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1526 days ago
예전 그 사람은,
자주 나에게 달다가 쓰다가 하였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먹먹해 잠을 잘수가 없었다.
나는 너무 치기어렸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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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days ago
예전 그 사람은,
자주 나에게 달다가 쓰다가 하였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먹먹해 잠을 잘수가 없었다.
나는 너무 치기어렸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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