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그 사람은,

자주 나에게 달다가 쓰다가 하였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먹먹해 잠을 잘수가 없었다.


나는 너무 치기어렸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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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days ago




예전 그 사람은,

자주 나에게 달다가 쓰다가 하였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먹먹해 잠을 잘수가 없었다.


나는 너무 치기어렸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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