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525 days ago
어제는 과한 파 욕심 그래도 설렁탕은 파를 많이 넣어야 제맛이지! 아 파냄새 히히.
두고양림의 엄마. 커피 또는 맥주 마시며 책읽는거. 느림뱅이처럼 걷기 또는 자전거타기.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어 행복해요 소소한것, 깨알같은것들을 좋아해요 소박하지만 수려하게 살고싶어요 다정한 사람이 좋아요 보기보단 여리고 착한허당이예요 애쓰고있어요 늘 모든것에.
27
1525 days ago
어제는 과한 파 욕심 그래도 설렁탕은 파를 많이 넣어야 제맛이지! 아 파냄새 히히.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