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주기 어려우나 한번 정주면 계속 주는 나의 첫번째 고양이 꾸미와 똑같은 성격의 여자사람임. 현, 신랑과 깡양, 꼼군을 육아중인 초보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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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days ago
아침에 내 우유 뺏어먹곤 저녁에도 뺏어먹을려고 한다. 징한녀석. 병원 처방전 먹으면서부터 식탐이 더 많아졌..ㅠ #catdang #catdong #goda #ya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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