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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days ago
아트센터 마노. 팀원들과 미팅하러 바깥에 나왔습니다. 가을은 하루 하루 깊어갑니다.
혁명이란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싶다면 그것을 '진보'라고 불러보라. 그리고 만약 진보란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싶다면 그것을 '내일'이라고 불러보라. '내일'은 억제할 수 없게 자신의 일을 하는데, 그 일을 바로 오늘부터 한다. 그것은 이상하게도 언제나 제 목적에 도달한다. -레미제라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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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마노. 팀원들과 미팅하러 바깥에 나왔습니다. 가을은 하루 하루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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