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착하지도 순수하지 않으나 내 말과, 행동과, 마음은 책임지고 싶은 사람. 옳고 그름, 선과 악, 선행과 후행, 정의와 진리, 개혁과 진보, 연대와 만남, 노빠, 노무현재단, 순례자, 시크릿, 연금술사, 제주부터 시작. 나를 위한 봉사활동. 용서와 축복 그리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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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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