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복지활동가 윤혜란님이 2005년 막사이사이상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5만달러를 기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600여명의 시민들이 기부해주신 3억4천만원을 설립기금으로 2006년 8월에 설립한 지역사회재단입니다.
36
1527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