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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days ago
가만히 둔 찻그릇에서 뽀글뽀글 물이 돌았습니다. 숨쉬는 고려다완이 증거를 보여주더군요.
기록 한 줄 없는 옛 민요가마터에서 생산된 노란 비파색 고려다완/ 숨쉬는 고려다완/ 유약으로 색을 내지 않고 태토와 불로써 다양한 색채를 낼 수 고려다완/ 세계 도자사에 없는 고려다완의 신비/ 잃어버린 상고사를 고려다완에서 찾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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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days ago
가만히 둔 찻그릇에서 뽀글뽀글 물이 돌았습니다. 숨쉬는 고려다완이 증거를 보여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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