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현

@youth54

나무가 좋아 들풀과 들꽃도 사랑하게 되었다. 나무처럼 살고 싶다. 산은 그 자리에 있다. 나무도 그 자리에 있다. 사라지는 것은 다만 빛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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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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