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asadal11

급히 달려오던 새벽이 도로 어두어지고 꽃은 봉우리를 열다가 어둠에 그을려 버린 지금, 발등에 시를 씁니다. 시 한 줄을 등 삼아 걷습니다.

AC00C744C5D0 BB3CB4DCB294 B098BB34 C544B798, AC00C744BCD5 C544B798 C878ACE0 C788B294 C790C804AC70.

Views 72

1530 days ago

AC00C744C5D0 BB3CB4DCB294 B098BB34 C544B798, AC00C744BCD5 C544B798 C878ACE0 C788B294 C790C804AC70.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