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 Hak Lee

@jaehaklee

쇠귀 선생님의 말씀처럼 숲속에 더불어 살고 싶은 나무. 마라톤, 장거리산행, 관계와 관심 그리고 배려에 대한 열정, 공개와 표준 그리고 자주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꿈꾸는 숲의 한 그루나무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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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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