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533 days ago
아니 벌써...! 겨울 눈길, 빙판길의 도우미, 미끄럼 방지용 모래주머니가 길가에 나와 앉았네요. 길건너 나뭇잎들... 쫄아서 금방 단풍들겠소.
반딧불이가 현란한 야간비행을 뽐내는 산골에서 참숯굽고 살면서,가끔 단지봉에서 흘러 내리는 맑은 계곡물에 손을 씻어도 봅니다. 행여나 맘 속 남은 때도 씻겨 나가려나 하는 바보스런 생각도 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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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 days ago
아니 벌써...! 겨울 눈길, 빙판길의 도우미, 미끄럼 방지용 모래주머니가 길가에 나와 앉았네요. 길건너 나뭇잎들... 쫄아서 금방 단풍들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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