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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days ago
박경숙 안산시 이미용직업학교 교장, 상록구 이미용협회 회원과 이미용 봉사를 마친후에 기념사진을 한장 남겼습니다. 점심도 제대로 못드시고 수고하신 우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나는 자리가 없다고 걱정하지 않는다.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어떻게 하면 최선을 다할까 걱정 할 뿐이다. 나는 세상에서 이름을 얻는데 연연하지 않는다. 이름값을 할려고 노력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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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안산시 이미용직업학교 교장, 상록구 이미용협회 회원과 이미용 봉사를 마친후에 기념사진을 한장 남겼습니다. 점심도 제대로 못드시고 수고하신 우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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