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영

@greensky11

평범한 사무직 노동자. 하루에 한번 하늘바라보는 여유를. 자연을 벗삼아 귀농하고 싶은 마음. 진보신당 당원. 오늘 하루가 어제 내가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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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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