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Heekyung Kim

@imsusanna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내 인생이다 등을 쓰고 푸른 눈 갈색 눈 등을 번역/ 요즘은 국제개발NGO에서 일하는 중/- 나는 무엇을 아는가? 나는 이 세 마디를 천칭의 명문(銘文)으로 새겨넣었다 (몽테뉴)-

Views 149

1532 days ago

1 Comment

Realtime comments disabled

anjelhuman 1532 days ago

이뻐요...잘 만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