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kil Seo, 서정길

@jungkilseo

서정길

점심시간에 잠시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흐음 먹을꺼라도 가져갔어야 했는데, '난 아직도 배고프다..'

Views 20

1534 days ago

점심시간에 잠시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흐음 먹을꺼라도 가져갔어야 했는데, '난 아직도 배고프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