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1535 days ago
다들 나에게 잘 가지않는 차낙칼레에 짝퉁 트로이를 보러가냐고 했다. 아니 난 보즈자섬에 가려는 거였다. 추울 걸 예상못해 너무 추워 배타고 들어갔다가 그배타고 도로 나왔지만 만족한다. 갑자기 추워진 터키는 나에게 또다른 의미의 바다를 선물한다. 사진으로 표현안되는 거대한 구름... 추위도 잊고 등대에 앉아 한동안 쳐다보았다.
너와 내가 만나면 향기가 어리고 온화한 바람속에 봄볕이 따사롭네. 인생이 괴롭다 즐겁다 하는 건 마음두고 하는 말. 활달한 눈으로 세상은 보면 아무것도 괴로울게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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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days ago
다들 나에게 잘 가지않는 차낙칼레에 짝퉁 트로이를 보러가냐고 했다. 아니 난 보즈자섬에 가려는 거였다. 추울 걸 예상못해 너무 추워 배타고 들어갔다가 그배타고 도로 나왔지만 만족한다. 갑자기 추워진 터키는 나에게 또다른 의미의 바다를 선물한다. 사진으로 표현안되는 거대한 구름... 추위도 잊고 등대에 앉아 한동안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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