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wanderercat

남들에 의해 불리우는 이름이 아닌 내 스스로의 이름으로 살고 싶다! 가슴 뜨거운 삶을 살고픈,,, 집시, 열정어린이, 망둥이, 만렙 찍은 초딩, 동네꼬마녀석들, 또라이, 무당, 며칠 후면 내 생일 뺀드의 보컬, 흔들흔들쿵짝쿵짝 도둑괭이!

애인이 울집 거대고양이 두 마리를 보더니, "우리 새끼고양이 한 마리 더 키울까?" 하고 말했다. 순간 권태기에 접어든 중년의 부부가 오버랩되며, "우리, 막내
하나 더 만들까?" 로 들려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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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days ago

애인이 울집 거대고양이 두 마리를 보더니, "우리 새끼고양이 한 마리 더 키울까?" 하고 말했다. 순간 권태기에 접어든 중년의 부부가 오버랩되며, "우리, 막내
하나 더 만들까?" 로 들려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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