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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days ago
오늘도 정류장. 오늘은 까페모카 우유. 나도 같이 이야기하면서 웃고 싶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고 쓰려서 울 뻔 했다. 결국 차마 커피를 집을 수가 없었다.
남들보다 이른 휴학생. 기본적으로 음악과 어쿠스틱 기타 그리고 글쓰는데에 빠져있음. 극단적이고 과도한 애정 때문에 스포츠 이야기하다 물릴 위험성 있음. 내 팀 빼곤 다 적이라는 마인드. 즉석 떡볶이랑 토마토 든 샌드위치에 환장. 야구기록원과 인디음악인을 매우 존경해서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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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류장. 오늘은 까페모카 우유. 나도 같이 이야기하면서 웃고 싶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고 쓰려서 울 뻔 했다. 결국 차마 커피를 집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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