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며 영원을 생각합니다. 아아, 나는 희락중입니다. 비록 땅에 발을 묻지만 나는 영원을 바라는 구도자입니다. 땅에 발을 묻고 있다는 것, 영원을 바라는 것, 둘 다 잊지 않아야 할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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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days ago
성환이 생일에 연무동 통풍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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