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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days ago
유난히 피곤한 아침. 브루노 마스의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빌보드 싱글 3주째 1위의 위엄!! 무엇보다 이 노래 후렴구를 듣고 있으면 저에게 하는 얘기인것 같아 힘이 납니다.
[CAU Cinema'91] 80팝, 에릭 로메르, 홍상수,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들, 요리하기(먹는거 포함), 두산베어스...를 끔찍히 사랑하는 아이폰5/맥북에어 유저. Billboard 차트, US Boxoffice 차트 매주 월욜 중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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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days ago
유난히 피곤한 아침. 브루노 마스의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빌보드 싱글 3주째 1위의 위엄!! 무엇보다 이 노래 후렴구를 듣고 있으면 저에게 하는 얘기인것 같아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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