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밀라

@insmillas

책. 이야기. 유선노트. 연필. 볼펜. 심지어 지우개. 깊은밤. 창문달. 그리고 커피. 연애편지. 꽃. 세레나데. 그래서 그와 나. 작은 아이. 거기에 파란. 잉크. 바다. 물빛. 노을빛. 번지다. 스미고. 툭. 비늘하나. 사랑. 사랑한다는 것.

진료왔는데 간호사이모가 상담중인 틈을 타 호시탐탐 노리던 목표물에 접근. 계속 노리고 있었다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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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days ago

진료왔는데 간호사이모가 상담중인 틈을 타 호시탐탐 노리던 목표물에 접근. 계속 노리고 있었다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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