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Sooyeon

@miruau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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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 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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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days ago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 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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