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ksk8688

예수쟁이, 사람보다 자연을 더 좋아하는 자연같은 사람. 중국여행.글쓰기(목표).법률서비스.#생활법률_

양양 부연동 가는 양창자 같은 길. 일방통행도 아닌데 비켜갈 틈이 없다. 옆은 낭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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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days ago

양양 부연동 가는 양창자 같은 길. 일방통행도 아닌데 비켜갈 틈이 없다. 옆은 낭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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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g1000 1535 days ago

양양 부연동 가는 길...마치 무협지의 무대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