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새가 되지 않으려고 밤마다 가슴에 돌을 얹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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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days ago
무식한 놈(안도현)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 구별하지 못하는 너하고 / 이 들길 여태 걸어 왔다니 // 나여, 나는 지금부터 너하고 絶交다! 이건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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