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문

@anstjs49

과거에 억메이지않고 다가오는 세월에안락보다는 지금~지금 이자리에 일어나는 모든일을 즐거움으로 전환하고싶은 사람입니다.

산굼부리 분화구 내부반경에 삼나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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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days ago

산굼부리 분화구 내부반경에 삼나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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