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537 days ago
한달에 한번, 남친 부모님교회 오는날,
살짝은 억지로온 무거운 맘이었는데..
예쁜 풍경이 기분을 풀어주네요..
i belong to JESUS , 31church. Maki heart&home. Designer. Sunday. Rain. draWing. 내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들과 행복을 배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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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days ago
한달에 한번, 남친 부모님교회 오는날,
살짝은 억지로온 무거운 맘이었는데..
예쁜 풍경이 기분을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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