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보게 된다고 믿습니다. 스파이더맨도 아니고, 미키마우스도 아닌, 정체성이 혼란스러운 존재입니다. 영화 텍스트의 자유로운 오독을 즐깁니다. 영화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영화 글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영화에 대한 수다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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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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