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재난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누군가를 돕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당신은 이미 적십자입니다. 2012년에도 희망이 사라진 곳에 누구보다 먼저 달려갈 수 있도록 적십자에게 마음을 더해 주세요. 적십자에는 당신의 자리가 비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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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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